최신기사
  • 대치동 수학학원 클라디, “늘어나는 서술형 문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3.21 15:53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부모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부모 총회는 은근한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이 의외로 많다. 학교에 가서 선생님과 다른 학부모들을 만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3월 하순에 주로 열리는 학부모 총회는 1년 간의 학교운영계획을 알아보고, 교사와 학부모가 만나 달라지는 입시 환경과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특히 올해 열리는 학부모총회에서는 ‘서술형 시험’에 대한 논의가 뜨겁게 펼쳐질 전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술형, 논술형 시험과 수행평가 등의 서술형·논술형 평가 문항을 최소 20% 이상 적용토록 했다. 또한 중등의 경우 주요 교과목 중 한 과목을 모두 서술형 문제로 출제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수학 과목의 서술형 출제 가능성이 높아져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진 상황이다.



 

대치동 수학학원 클라디에서는 이럴 때일수록 수학학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수학 과목이 어떻게 출제되는가를 최대한 빨리 파악하고 분석해야 이에 맞는 시험 전략을 학생에게 추천할 수 있다는 것.


 
 

대치동 초등 수학학원 클라디는 “서술형 문항의 확대방침에 불안과 걱정을 표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면서도 “단순 주입식 공부보다 일대일 수업을 통해 유연한 사고와 창의성을 기르는 학습을 꾸준히 해나간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일대일 개별학습 시, 문제의 정답뿐만 아니라 풀이과정까지 모두 확인하고 이에 맞는 피드백을 거치기 때문에 객관식 문제를 풀 때도 식을 생략하거나 건너뛰다가 실수하는 일이 줄어들게 되며, 서술형 문제 작성 시 부분감점 없이 좋은 점수를 받는 경우가 많다. 한 재원생은 “식을 빠뜨리지 않고 다 쓰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 같지만, 계산이 꼬여 다시 짚어보는 일이 거의 없어져 서술형 문제에서도 그렇고 전반적인 시간관리에서도 많이 유리해졌다”고 말했다.



 

학원 측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과정에서 지켜나가야 할 학습법은 제각기 다르다”며 “어릴 때부터 간단하고 쉬운 문제부터 복수의 개념을 묻는 심화문제까지 꼼꼼히 풀어보고 수학적 사고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타이트한 개별관리와 세심한 1:1 밀착수업으로 과외식 대치동 중등 고등 수학학원의 ‘터줏대감’으로 그 이름을 이어나가고 있는 클라디수학학원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자세한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입력:2019.03.21 15:53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