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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21일)은 춘분, “낮과 밤 길이 같아지지만, 날씨는 쌀쌀할 듯”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3.21 09:10

 

오늘(21)은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다. 그러나 춘분인 21일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서는 쌀쌀한 찬바람이 불 전망이다.

 

춘분은 24절기의 네 번째 절기다. 경칩과 청명의 중간에 드는 절기로, 이날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이 절기를 전후하여 농가에서는 봄 보리를 갈고 춘경(春耕)을 하며 담도 고치고 들나물을 캐어 먹었다.

 

하지만 21일 전국의 날씨는 다소 쌀쌀할 전망이다. 낮부터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해상에 풍랑 주의보가 내려졌다.

 

한편 전날 내린 비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또는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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