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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 김수진 기자

  • 입력:2019.02.13 17:59

 




출판사 ‘미디어숲’에서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를 출간한다.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는 30여 개 언어로 번역된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세계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만든 쉽고 간단한 일일 기억력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40일간 기억력 연습문제를 풀다 보면 누구든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검증된 기억법과 최신 연구 결과를 더해서 만든 간단한 기억력 연습문제를 하루에 두세 가지씩 푸는 적은 노력만으로 기억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결국 뭔가를 기억하는 능력은 누구나 비슷하고, 다만 기억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각자의 능력이 달라질 뿐이며, 운동을 하면 근육이 단련되듯 기억력을 자꾸 사용하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두뇌 게임 및 퍼즐 관련된 책을 35권 이상 펴내고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유럽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집필했다. 




 

 

○ [책 소개] 공부를 해도 다음 날이면 머릿속이 백지가 된다면?


 

이 책은 하루에 두세 가지 기억력 문제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과 원리를 알려주는 페이지로 40일치가 구성되어 있다. 머릿속에 잠깐 들어왔다 사라지는 단기 기억의 항목을 어떻게 늘릴 수 있는지, 단기 기억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장기 기억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효과적으로 알려준다.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부터 공부한 내용, 집과 계좌번호 혹은 온라인 사이트의 비밀번호, 해야 할 일이나 사야 할 물건 목록까지 또한 일상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수많은 외워야 할 것들을 40일만에 모조리 쉽게 외울 수 있게 도와준다. 익숙한 장소와 기억해야 할 목록을 연결하는 장소 기억법, 각운이나 두운, 리듬을 만들어 외우는 방법, 시각화해서 기억하는 방법, 묶어서 기억하는 방법 등을 통해서다. 


 

많은 책에서 검증된 방법들과 최신 연구 결과를 더해서 만든 쉽고 간단한 일일 프로그램이 당신의 남은 평생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 [저자 소개] 개러스 무어


 

세계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두뇌 게임 및 퍼즐을 고안해냈으며, 스도쿠를 비롯해 다양한 퍼즐과 미로 관련 책을 35권 이상 펴냈다. 그의 책은 영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 팔렸고 3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저서로 《퍼즐 게임북》, 《점잇기 컬러링》, 《수학천재를 만드는 두뇌 트레이닝》, 《판타스틱 미로 여행》 등이 있다.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로서 여러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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