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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명걸 중앙대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선정
  • 최유란 기자

  • 입력:2019.01.22 14:18



 



중앙대학교는 “방명걸 중앙대 생명자원공학부 교수가 국내 과학기술 부문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해당 분야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최우수 석학을 대상으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회원 및 주요 기관장의 추천을 바탕으로 3단계에 거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농수산학부 정회원으로 선정된 방 교수는 내분비 및 생식생리학 분야 연구자로 포유동물 정자의 기능, 특히 수태능력과 관련된 특징들을 탐구해 왔다. 2018년부터는 교육부 지정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로 지정된 생명환경연구원 원장을 맡아 ‘내분비교란물질 위해성 제어 생체통합시스템 개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올해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이학부 9명 △공학부 7명 △농수산학부 4명 △의약학부 6명 등 총 26명을 신입 정회원으로 받아들였다. 이번 신입 정회원 선출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은 모두 48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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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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