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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정시] 이화여대 평균 3.82대 1…초등교육과 24대 1(마감 직전)
  • 최유란 기자

  • 입력:2019.01.03 17:36
2019학년도 정시모집 이화여대 마감 직전 경쟁률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3일) 모두 마감되는 가운데 이날 오후 5시 기준 이화여대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3.82대 1로 집계됐다.

이화여대는 올해 가군에서만 수능전형과 예체능실기전형으로 나눠 정시모집을 진행한다. 이날 오후 5시 수능전형은 3.24대 1, 예체능실기전형은 4.9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수능전형에서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초등교육과가 24대 1로, 전체 모집단위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어 간호학부(11.33대 1), 교육공학과(9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다. 반면 계열별 통합선발(인문) 모집단위는 2.74대 1로 최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기준 예체능실기전형에서는 체육과학부의 경쟁률이 13.10대 1로 가장 높다. 반면 하프는 1명 모집에 1명이 지원, 전체 모집단위에서 가장 낮은 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이화여대는 3일 오후 7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하며 최종 경쟁률은 마감 이후 발표된다.

 



▶에듀동아 최유란 기자 cy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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