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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편입학원 '종일반스파르타', 관리 특화 프로그램으로 눈길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12.24 09:32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편입경쟁률이 상승하면서 편입학원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대형편입학원에서 기대하기 어려웠던 개인관리 부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리에 특화된 종일반 스파르타 편입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는 편입 경쟁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한 강의실에 수십, 수백 명이 수강하는 대형 강의 위주의 교육에서 개인 맞춤형 '종일반 스파르타 교육'으로 편입시장 자체가 급속하게 바뀌는 추세로 편입업계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최근 레알편입학원은 '종일반 스파르타 편입학원' 가운데 특화된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산과 노원에 각각 분원을 보유한 지난 2010년 3월에 설립된 레알편입학원은 사전 진행된 지난달 개강 예약 등록 며칠 만에 모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학원 측은 실제 지난해 학생 문의가 급증하면서 학생수가 3배가량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도 각각 4배와 5배로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레알편입학원은 의지력과 기초가 약한 편입수험생들에게 특화된 스파르타 종일반 편입학원으로써 대형편입학원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온종일 강제 자습 시스템과 시중 유명 편입교재를 강의 교재로 채택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차별화된 스파르타시스템과 스타강사진도 장점이다.

 
 

레알편입학원 관계자는 "대학생활과 편입 준비를 동시에 진행하는 학생, 휴학 후 편입 입시에 도전하려는 학생 등 개인별 목표와 조건에 맞는 다양한 반이 개설되어 있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편입학 입시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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