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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 발생 “주변 흔들렸다”… 경남 거창에서 규모 2.7 흔들림 감지
  • 정승아인턴 기자

  • 입력:2018.12.21 16:57

 





 

오늘(21) 오후, 경남 거창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해 주변 지역에서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6분쯤 경남 거창군 북북동쪽 약 9km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이번 지진으로 경남과 경북, 전북에서는 최대진도 3의 진동이 감지됐으며, 대구와 충북에서도 최대진도 2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진도 3의 지진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한편, 어제(20)는 경북 포항시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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