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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춘천 시민과 함께하는 ‘호반인문학’ 강좌 운영
  • 정승아인턴 기자

  • 입력:2018.12.21 15:34


 

강원대는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인문치료센터가 내년 130()까지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호반인문학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문과학연구소 인문치료센터와 강원대 LINK+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춘천시 우두동 커피통에서 열리며, 죽음 행복 소통 등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강좌는 지난 19() 열린 이영의 교수의 포스트 휴먼 인문학을 시작으로, 정성미 교수의 소확행 인문학 : 소소한 행복과 소통 그리고 인문학’(내년 12) 유강하 교수의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19)을 주제로 한 강연이 각각 진행된다.

 

이어 정락길 교수의 영화를 통해 본 악의 의미’(116) 이민용 교수의 스토리텔링으로 보는 삶의 지혜’(123) 남의현 교수의 새로 보는 역사지명 : 평양성, 안시성, 살수, 압록강을 중심으로’(130) 등 총 6차례에 걸쳐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영의 강원대 인문치료센터장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호반인문학 강좌에 애정을 보내주신 춘천시민에게 감사드리는 뜻에서 더욱 깊이 있고 알찬 내용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학을 향유하며 춘천을 대표하는 명품 강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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