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 부산영어도서관, 2019년 다양한 영어독서행사 내년 1월 열어
  • 정승아인턴 기자

  • 입력:2018.12.21 10:52

 



 

부산시교육청은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분관 영어도서관이 내년 1월 중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영어읽기와 말하기 수업영어독서 캠프를 실시한다21일 밝혔다.

 

영어읽기와 말하기 수업18()부터 11()까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실시한다. 오전반은 오전 930분부터 오후 1220분까지, 오후반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고등학생 각 2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영어로 된 대본을 읽고, 조별 브레인스토밍과 토론과정을 거쳐 영어로 연극을 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영어 읽기와 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영어독서 캠프122()부터 25()까지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40분까지 열린다.

 

이 캠프에서 학생들은 자신들의 정서와 수준에 맞는 만화, 설화, 우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영어문학 작품에 대한 특성과 내용을 공부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8()까지 부산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