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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리, 6~7세를 위한 창의 독서 프로그램 ‘꿈꾸는 새싹’ 출시
  • 정승아인턴 기자

  • 입력:2018.12.17 13:18

 





 

한우리열린교육의 독서 교육 대표 브랜드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은 독서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6~7세를 위한 창의 독서 프로그램 꿈꾸는 새싹을 선보인다17일 밝혔다.

 

꿈꾸는 새싹은 흥미로운 방식으로 주제 통합 독서 활동을 진행하며, 창의력표현력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주는 유치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한우리 연구진들이 엄선한 옛이야기 및 누리과정 생활주제 그림책을 읽고, 전문 독서지도사와 다양한 창의 활동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 구성은 총 4차시로 이루어졌다. 옛이야기를 읽고 바른 덕목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1차시 옛이야기방을 시작으로, 누리과정 생활주제와 연계한 그림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고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는 2차시 그림책방 1’3차시 그림책방 2’를 거쳐, 중심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표현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4차시 생각놀이방으로 마무리된다.

 

한우리는 꿈꾸는 새싹출시와 함께 이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5()까지 한우리 공식 블로그에 포스팅된 ‘6~7세 아이를 위한 똑똑한 독서법은 따로 있다포스팅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고, 해당 URL과 더불어 기대평을 남기면 참여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제과점 상품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등을 제공하며, 발표는 26() 블로그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오용순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연구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르러 교과 과정이 주입식, 암기식에서 벗어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하는 6~7세 무렵부터 올바른 독서 교육을 실시한다면 아이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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