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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듀윌 경찰공무원 노원학원, 남매 경찰관 탄생 “합격 소식으로 부모님께 효도했어요!”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12.16 08:00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직영 운영하는 소방공무원 노원학원에서 부부 소방관이 탄생한 것과 관련, 경찰공무원 노원학원에서는 남매 경찰관이 탄생했다.

 

 

박신애 합격생은 동생 박중훈 합격생과 함께 에듀윌 경찰공무원 노원학원에서 합격의 꿈을 이뤘다. 2018년 1차에 박신애(누나)수강생이 합격하고 2차에 박중훈(남동생) 수강생이 합격한 것이다.



 

박신애 씨는 경찰청에서 영양사로 근무를 하며, 경찰관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경찰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박중훈 씨는 국가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공무원’이라는 직종에 도전의식을 느끼던 차, 그 중에서도 제복을 입고 일하는 경찰의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경찰공무원에 도전하게 됐다.



 

두 남매 경찰관의 수험 기간은 누나인 박신애 씨가 1년, 동생인 박중훈 씨가 2년 반 정도다. 동생 박중훈 씨가 먼저 수험생활을 시작하고 에듀윌 경찰공무원 과정의 관리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 누나에게 추천했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에듀윌 학원 커리큘럼대로 실강, 인강 등 수업에 집중한 결과 두 남매는 힘든 부분도 함께 이겨나가며, 마침내 합격을 이룰 수 있었다.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들만의 학습 비법도 공개했다. 박신애 합격생은 시험 2달 전부터 모의고사를 풀었다고 한다. 오전에는 모의고사를 푸는데 집중하고 오후에는 해당 모의고사를 지속적으로 반복했다고. 또 일주일에 2번은 꼭 체력 학원을 가서 체력도 함께 준비했다.



 

박신애 씨는 “나이가 있어서 합격까지의 기간을 굉장히 짧게 잡았다.”라며, “단기간에 여러 번 반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기본서를 소설책처럼 수시로 읽었던 것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합격 비법을 묻는 질문에 박중훈 씨는 “놀아도 학원에서 놀자라는 생각으로 학원에서만 계속 있었다. 자습을 해도 학원에서만 하고 중간중간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최대한 상주하시는 교수님들께 여쭤봤다.”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신애, 박중훈 남매는 합격 후 가장 좋았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공통적으로 “부모님께 효도 했다는 기분이 들었을 때”라고 밝혔다. 특히 박중훈 합격생은 “합격 후 부모님이 우시는 목소리를 전화로 들으며 뭉클한 감정이 들었다”고 합격 당시를 회상했다.



 

두 남매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들도 꼭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란다”라는 응원의 목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에듀윌은 경찰공무원 서울 노원학원과 부산 서면학원을 운영 중이다. 이들 학원은 지하철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현장강의 커리큘럼 운영은 물론 각종 1:1 맞춤 상담도 진행한다.



 

에듀윌은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단일 교육기관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은 종합교육기관이다. 단일 교육기관으로는 업계 최초로 지난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공식 인증을 받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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