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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재수선행반의 길 ‘이천청솔기숙학원’에서 찾자!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12.13 16:38
이천청솔기숙학원 본원, 선행반 1차 2018년 12월 16일 개강

 




대입 기숙학원으로 35년 전통을 가진 이천청솔기숙학원은 2018년 12월 16일에 기초선행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천청솔기숙학원 선행반 학생들은 12월 16일(일)부터 2019년 2월 9일까지 수능 개념정리반에서 국,영,수 중급에서 상급과정까지 학습을 마스터하는 시스템이다. 지금까지 공부에 소홀히 했던 수험생들도 소수 그룹식으로 강의하기 때문에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본원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이 강한 학원이라는 점이다. 가장 중요한 수학과목은 타 과목보다 50%까지 비중을 두어 수업을 해 준다. 개인별로 유사문제를 제시하고 해설을 해주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정규반이 편성되는 2019년 2월까지 수학의 전체를 끝내고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는 1학기과정을 통해 반복을 하면서 재수를 성공적으로 완성해준다.



 

국어는 수능 직전까지 대부분 자신감이 없이 시험장에 가는 경우가 많다. 모든 과목에서 국어만큼 점수를 예상하기 어려운 과목도 없다. 국어 영역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는 독서 분야의 지문 읽기다. 특히 과학과 기술, 경제와 관련한 지문은 전문적인 내용까지 다루는 경우가 있어 읽는 것조차 버거워하는 학생이 많다. 하지만 독해가 어려운 건 내용이 전문적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어도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감안해 지문을 만든다. 즉 내용의 깊이보다 독해를 방해하기 위해 일부러 깔아 둔 장치가 어려움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출제의 내막을 빨리 파악하여 대비해 주어야 한다.



 

이천청솔기숙학원에서는 문법, 문학, 비문학 영역별 공부방법을 꼭 숙지해야 할뿐만 아니라 매일 인문(월), 사회(화), 예술(수), 과학(목), 기술(금), 고전소설(토)마다 주어진 지문을 읽고 요약하는 훈련을 10개월을 해야 한다. 이런 반복적인 방법을 통해서 비문학을 정복하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다.



 

학원 시스템에 따라 수업에 집중하면서 밤 11시까지 자율학습 시간에 질의응답을 통해서 수능을 대비하는 것 또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공동생활을 통해서 경쟁도 하면서 동료끼리 동기부여도 받으면서 생활관리를 해주는 기숙학원이 짧은 시간에 점수향상을 위해서 매우 필요하다. 



 

본원에서 가장 강조하는 성적관리 방법 중에 하나는 국, 영, 수 강사가 팀을 짜서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다. 일주일 단위로 치르는 주말 모의고사를 매주 채점을 해서 어느 부분이 취약한 곳인지 개인별 데이터를 가지고 국, 영, 수 팀이 한 반을 책임지고 개인별 진도상황을 체크해 주는 것이다. 모든 강사가 함께 참여해서 개인별 관리를 해야 하며, 동시에 질문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강사들의 팀워크가 잘되어 있다.



 

이천청솔기숙학원은 쾌적한 학습 환경 속에 있다. 학생들이 학습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휴식공간과 200평 규모의 실내체육시설, 적정한 영양공급을 위한 직영 식당 운영, 숙면을 위한 2인 1실 시설, 무료세탁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천청솔학원에서는 2019학년도 재학생 겨울방학 특강을 12월 30(일)부터 2019년 2월 1일까지 5주간 실시한다. 대상은 고 1, 2, 3 예비 학생이며 학년마다 교과과정이 다르지만 전 과목을 해준다.



 

이천청솔기숙학원의 35년 전통은 자타가 알고 있기 때문에 많은 재학생들이 상담을 요청하지만 입소 가능한 기준을 3등급으로 정하고 있다. 등급이 불분명할 때는 입소가능 여부를 상담을 통해서 결정한다.



 

본원의 조기선행반이나 겨울방학캠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청솔기숙학원 본원 홈페이지나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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