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입시
  • 대일외고, 신입생 모집 평균 경쟁률 ‘1.6대 1’로 마감… 스페인어 3대 1 최고
  • 허이선인턴 기자

  • 입력:2018.12.12 17:58

 



대일외국어고등학교가 12()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체 지원자 경쟁률을 공개했다.

 

 

전체 282명을 선발하는 전체 전형에서 총 452명이 지원해 평균 1.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 중 일반전형은 2.031, 사회통합전형은 0.7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 외 전형 중 보훈자자녀 전형은 7명 선발에 3명이 지원해 0.431, 고입 특례입학대상자 전형은 5명 선발에 6명이 지원해 1.21의 경쟁률을 보였다. 외국인전형은 20명을 선발하였지만 지원한 수험자가 없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공은 일반전형 기준 31을 기록한 스페인어과였다. 이는 1.55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중국어과와 다소 차이가 있는 수치다.

 

대일외고는 12() 오후 5시에 원서 및 입학전형에 필요한 서류제출을 마감했다. 2단계 전형인 면접 대상자는 14() 오후 5시에 대일외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면접전형은 24()에 진행된다.

 

최종합격 여부는 1228() 오후 5시 대일외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허이선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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