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입시
  • 서울외고,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평균 경쟁률 ‘0.75대 1’로 마감… 경쟁률 지난해와 비슷해
  • 정승아인턴 기자

  • 입력:2018.12.12 14:17

 





 

서울외고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경쟁률12() 공개했다.

 

282명을 선발하는 전체 전형에 총 211명이 지원해 평균 0.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8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경쟁률인 0.771과 비슷했다.

 

정원 내 전형 중 사회통합전형은 0.221 일반전형은 0.9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 외 전형 중 보훈자 자녀전형은 7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해 0.141 고입특례입학대상자 전형은 5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해 0.8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전형 중 외국인 전형은 20명을 모집하였지만 지원자가 없었다.

 

원서접수를 마친 지원자는 12() 오후 5시까지 출력한 원서 및 제반서류를 서울외고에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우편접수는 불가하며 제반서류에 자기소개서는 포함되지 않는다.

 

 

2단계 전형을 위한 면접 대상자는 1214() 오후 5시에 서울외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면접대상자 자기소개서 작성 및 제출일은 1214() 오후 5시부터 18() 오후 5시까지다. 면접 전형일은 1224()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228() 오후 5시 서울외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정승아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