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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치동 ‘알찬교육컨설팅’, 2019 불수능 정시입시컨설팅 합격률 100% 도전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12.03 13:04

 



서울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부산에서 상담실을 운영하며 국내 대학 진학 전문 컨설팅업체인 알찬교육컨설팅(대표 전관우)이 “오는 8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12월 30일까지 2019수능 정시 대면상담을 진행하며 2019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합격률 100%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알찬교육컨설팅의 매니지먼트 입시컨설팅회원들은 2011학년도부터 2018학년도까지 수시 정시 누적합격률 98.87%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정시에서는 2011학년도부터 2018학년도까지 8년 연속 100%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2019학년도 정시 상담에서도 9년 연속 100% 합격률 달성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기본 대면상담으로 가나다군에 대한 충분한 지원전략이 90~120분의 시간에 수립이 이루어지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에는 심층상담을 신청하면 1회의 영상 대면상담을 원서접수기간에 추가로 진행이 가능하며 060 유료전화를 통해 수시로 상담과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 ‘대치동 개구리쌤’으로 유명한 전관우 대표와 상담현장에서 전략을 같이 고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랜 경험으로 정확한 예측과 가능성이 적은 곳이라도 알맞은 지원전략을 세워주기로 정평이 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수도권은 대치동상담실, 충청권과 전라권 그리고 광주, 전주, 대전은 대전둔산상담실, 경북과 대구는 동대구상담실에서, 그리고 부산을 비롯하여 창원, 울산, 경남은 부산 해운대센텀상담실에서 정시입시컨설팅 1단계 대면상담이 진행된다. 



 

알찬교육컨설팅의 프리미엄 매니지먼트 정시입시컨설팅인 ‘RAMC설-ver2.5’는 정시원서접수 시작부터 마감까지, 그리고 발표 이후 미등록충원까지 고려하여 실시간으로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심층지원전략을 세우고, 그 뒤 변동되는 부분과 경쟁률, 지원추이에 대해 모니터링하며 분석해서 효율적인 수능 정시 지원을 돕는 진학상담을 무제한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단계 대면상담후 필요하면 2단계의 매니지먼트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인 ‘RAMC설-ver2.5’을 선택하여 의뢰하면 된다. 



 

전 대표는 2019학년도 수능은 불수능으로 국어는 물론 영어 그리고 수학(나)도 영향을 주는 상황으로 인문계열의 성적하락이 자연계열보다 심한 역대급 불수능이어서 실채점 결과가 나오는 12월 5일 이후에 보다 정밀한 분석이 요구된다고 언급했다. 


 

정시대면상담은 올해는 12월 30일에 마감이 되며 전년도와 같이 원서접수 시작일인 29일부터는 매니지먼트 회원의 지원 모니터링이 실시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불수능으로 예측이 힘들어서 벌써 예약이 폭주하고 있으며 상담의 최적기인 27일부터 30일 사이는 일찍 마감되므로 예년에 비해 더 일찍 예약신청이 마감될 것으로 보이므로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마감 이후인 31일부터 원서마감일인 1월 3일 사이에는 기본영상상담과 전화상담만 신청할 수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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