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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 와 반려견은 처음이지?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11.15 15:44

 




리드리드출판(주)이 ‘어서 와 반려견은 처음이지?’를 출간한다. 이 책은 주요 방송 반려견 관련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러브펫동물병원 최인영 원장이 반려견의 입양, 생활, 습성, 문제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반려동물은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반려견은 특히 보호자에 대한 애교가 많아 사랑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나 단순히 보는 것과 키우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최인영 수의사는 반려견은 3살짜리 아이와 같아서 평생 보호자의 마음으로 보살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반려견을 키우기로 했다면 보호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준비가 중요한 이유다.

 




 

○ [책 소개] 반려견 관련 기본 지식을 총망라
 

‘어서 와 반려견은 처음이지?’는 아무 준비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반려견을 맞았다가 뒤늦게 혼란스러워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 그리고 보호자도 반려견도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들을 총망라한 책이다. 동물행동의학 전문가이자 수의사로 강연과 미디어를 통해 왕성하게 활동하는 최인영 저자는 15년간 수많은 반려견과 보호자를 만나면서 그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정리하여 이 책에 담았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서로 존중하며 행복한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기초부터 이야기한다. 입양하는 그 순간부터 다양한 습성과 심리, 훈련과 관련된 궁금증, 그리고 동물병원을 대신하여 각각의 문제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꼼꼼하게 풀어준다. 이 책 한 권으로 마음 든든하게, 행복하게 반려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러브펫동물병원 원장 최인영
 

동물행동의학 전문가이자 수의사다. 오랫동안 수의사로 활동하며 수많은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을 만났다. 크게 고민하지 않고 반려견을 입양했다가 사소한 문제에도 우왕좌왕 혼란스러워하는 가족이 생각보다 많았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반려견을 키우면 혼란과 스트레스는 당연히 따라온다. 함께 행복하려고 입양했는데 오히려 괴로움만 늘 기도한다. 함께 잘 지내기 위해서는 반려견에 대한 충분한 사전 이해가 필요하다는 저자. 보호자의 마음가짐에서부터 반려견의 습성이나 행동방식, 필요한 용품이나 훈련법 등 알아두면 쓸모 있는 육아 지식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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