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
  • 충북대, 책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서
  • 김효정 기자

  • 입력:2018.10.20 10:31
창의융합교육본부, ‘책만세(책으로 만드는 세계)’운영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창의융합교육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법학전문대학원 805호 강의실에서 제1기 ‘책만세’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책만세 프로그램은 다원화된 사회 속에서 양성 평등, 다문화 사회의 구축, 고령화 사회에서의 세대 갈등 해소 등 최근 이슈가 된 사회적 가치를 지역의 대학생과 시민들에게 독서를 통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발대식에는 제1기로 선발된 천의 고원, 보이는 소리, 독(讀)한 모임 등 3개 팀이 모여 앞으로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만세 프로그램은 각 팀별로 양성평등, 다문화 사회, 고령화 문제 등 주제를 선정해 직접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한 후 토의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충북대 창의융합교육본부에서는 기초교양교육, 비교과교육, 융합‧연계전공, CBNU RC교육, 의사소통교육, 교수 및 학습 지원, 스마트교육 등 다양한 학부교육의 기획 및 교육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이 잠재적인 역량을 개발하고, 폭넓은 지식과 종합적인 사고능력을 배양하여 준비된 미래 융·복합형 ‘창의 인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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