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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치동 ‘알찬교육컨설팅’ 전국 고1, 고2입시컨설팅, 학생부종합(학종)으로 대학가기 프로그램 선보여
  • 김효정 기자

  • 입력:2018.10.19 15:12

 



서울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부산에서 상담실을 운영하며 공부컨설팅이 포함된 대학합격을 위한 매니지먼트입시컨설팅과 학생부종합(학종)이 전문인 알찬교육컨설팅(대표 전관우)은 전국의 고1과 고2를 위한 “입무당당(입시의 무게 앞에 당당하자)” 이라는 학생부종합(학종)으로 대학가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18학년도의 본격적인 학생부종합(학종)시대를 거쳐 2018학년도의 23.6%에서 2019학년도에는 수시의 학생부종합은 24.3%로 더 늘어나고 2020학년도에는 24.5%로 자리를 잡았다. 반면에 정시의 수능은 2018학년도 22.8%에서 2019학년도에는 20.7%로 다시 2020학년도에는 19.9%로줄어든다. 



 

2021학년도 정시수능 30%의 권고에 최상위권대학 중 포스텍은 100% 수시선발로 정시 수능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학종으로 100% 수시 선발하는 서울대의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2021학년도부터 30%로 정시 수능을 늘리도록 했지만 사실상 크게 늘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지금까지의 추이로 보면 정시 수능을 늘려도 정시 수능을 기반으로 수시를 준비해야 하는 상위권학생들에게 전략 수정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다. 해방이후부터의 지난 대입의 특성을 보면 결국 실력이 뛰어난 학생이 우수한 대학에 진학을 하는 법칙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추어 정성적인 관점의 실력인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 시기에 미리 준비하는 고1과 고2들을 위한 공부컨설팅이 포함된 학습관리로 고1, 2를 위한 대입관리 입시컨설팅 회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온라인에서 ‘대치동 개구리쌤’으로 유명한 전관우 대표가 직접 모든 대면상담과 관리를 1대1로 개인별로 맞춤식으로 진행하는 프리미엄 대학진학관리 프로그램인 “입무당당”은 PRN학습법과 FT학습법을 기반으로 하는 학습관리를 비롯하여 학생부관리와 면접BASE, 논리BASE를 평상시에 진행하며 고3이 되어서는 대입수시지원전략수립과 자기소개서 그리고 실전면접까지 진행하는 장기간의 노력과 열정을 투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입컨설팅상담을 받으려는 경우 먼저 상담일시를 정해서 대표전화로 신청하거나 온라인사업팀으로 문자신청한 뒤 일정을 조율하여야 한다. 그리고 결제를 하면 예약확정이 되며 온라인으로 진로탐색, 학업역량 등의 총 4종의 심리검사가 진행되는 동시에 학교생활기록부Ⅱ와 최근 모의고사성적표, 기타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Biz E-mail이나 FAX로 제출하여야 한다. 충분하고 냉정한 분석을 통해 작성이 된 예비분석보고서와 심리검사결과를 토대로 서울 수도권은 대치동상담실, 충청권과 전라권 그리고 광주, 전주, 대전은 대전둔산상담실, 경북과 대구는 동대구상담실에서, 그리고 부산을 비롯하여 창원, 울산, 경남은 부산 해운대센텀상담실에서 입시컨설팅 1단계 대면상담이 상담일에 90∼120분간 상담이 이루어진다.



 

2단계 대입관리 입시컨설팅은 효율적인 예복습인 PRN학습과 반복효율을 극대화한 FT학습을 통해 효율적인 공부습관을 형성시켜나가는 ‘입무당당’의 관련 프로그램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전 대표가 직접 진행하고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적향상에 대한 실천의지는 강력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서 여전히 비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고1, 2에게 큰 도움이 되며 공부습관이 형성되고 나면 성적향상과 자신감 효과 역시 크다고 밝혔다.



 

고1, 2를 위한 연간관리컨설팅인 입무당당 ‘UAMC팅-ver2.5’는 기존 공부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어 주어 크게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으며 짧은 기간 성취감을 맛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면접BASE와 논리BASE로 실천적 융합인재로 거듭 나게 한다.



 

장시간의 노력과 열정 덕택에 대부분 결과에 아주 만족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정된 인원만이 가능하기에 이른 시기에 신청하여 혜택을 받으면 된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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