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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공이 될 마지막 기회”, L.O.L. 서프라이즈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 김지연 기자

  • 입력:2018.09.18 16:02
영실업 대표 키즈 크리에이터로 활동 기회, 6개월간 영실업 신제품을 무상으로 지원

 






1인 미디어 황금시대다. 자신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가진 크리에이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글로벌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이 본격 키즈 크리에이터 성장 프로젝트 ‘L.O.L. 서프라이즈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개최, 최종 기회를 얻을 마지막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초 5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성황을 이뤘던 ‘제1회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에 이은 2번째 행사다. 첫 행사에서는 최종 선발된 키즈 크리에이터 1인이 유튜브 스타 헤이지니와 함께하는 ‘헤이지니와 함께하는 L.O.L. 서프라이즈 오픈 스튜디오’를 진행하는 등 큰 성과를 얻은 바 있다.



 

만 4세부터 13세 키즈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L.O.L. 서프라이즈 언더랩스 소개와 언더랩스 1캐럿 다이아몬드 이벤트를 소개하는 미션 영상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해당 링크를 영실업 언박싱 채널 ‘두근두근 장난감’에 댓글로 올리면 된다.



 

모집 마감은 9월 30일(일)까지며, 참가자 중 최종 후보 9명을 10월 10일 선발한 후 투표 및 심사를 거쳐 1등부터 3등을 최종 선정해 10월 24일 발표한다. 마감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참여 의사가 있는 어린이는 서둘러 참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1등, 2등, 3등으로 선발된 키즈 크리에이터는 영실업의 대표 키즈 크리에이터로 임명돼 6개월간 영실업 신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활동에 필요한 활동 의상과 명찰 등도 제공받는다. 영실업의 지원으로 더 나은 환경에서 키즈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실업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터가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한층 특별해진 L.O.L. 서프라이즈 언더랩스와 함께하는 이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가 키즈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성장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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