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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기술교육원, 2018 공과대학 취업교육…플랜트·친환경건축과정 개설
  • 허이선인턴 기자

  • 입력:2018.09.06 14:23


 

공과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위한 국비 무료 취업교육 과정이 개설 된다.

 

 

6()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해외플랜트건설·친환경건축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

 

해외플랜트건설과정은 서울 강남과 인천에서 진행되며 1014()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주간반이 1022()부터 1228()까지 총 350시간이며, 야간반은 1023()부터 1228()까지 총 180시간이다.

 

친환경건축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서울에서 야간반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간은 1023()부터 1228()까지 총 180시간이다. 신청기한은 해외플랜트건설과정과 마찬가지로 1014()까지다.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 및 2019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모든 교육과정의 강사진은 평균 실무경력 20년 이상의 해당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국비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이밖에 이력서 및 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 특전이 주어지며,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기술교육원 취업교육은 건설산업 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특화프로그램이라며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역량 강화를 원하는 건설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참가 신청은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문의는 플랜트와 친환경건축부서로 전화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 게시된 건설기술교육원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건설기술교육원은 2017년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건설기술자 교육훈련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에듀동아 허이선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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