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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코리아, 모바일 서비스 ‘선배에게 질문하기’ 정식 론칭
  • 이자현인턴 기자

  • 입력:2018.08.09 11:31




 

취업 준비가 막막한 취준생, 현직자들의 취업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선후배간의 생생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잡코리아가 선후배들의 취업 관련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문기반 취업고민 서비스 선배에게 질문하기를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잡코리아는 취준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해결하기 위해 본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올 4월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취준생 11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에 따르면, 취준생 98.5%취업 준비가 막막하게 느껴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막막함을 반영하듯 취준생의 74.6%족집게 취업과외 등 취업도우미가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재학 잡코리아 서비스기획 실장은 취준생부터 현직자까지 내 일을 찾는 모두가 막막한 순간이 있게 마련이라면서 진로설계부터 구직, 이직과정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들을 이미 같은 과정을 겪었던 동문선배들이 공통의 유대감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조언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 선배에게 질문하기서비스는 잡코리아 개인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개인회원의 기본 이력서에 등록된 학력정보를 기준으로 동문을 매칭, 고민이 되는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익명으로 나눌 수 있다. 동문 간 질문답변만 가능하며, 동문Q&A, 나의Q&A를 별도로 모아서 볼 수 있다. 잡코리아앱, 잡코리아 모바일 등 모바일 서비스로 제공된다.

   



▶에듀동아 이자현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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