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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운대, 국제 재료 학술대회 CCMR 2018 컨퍼런스 성공 개최
  • 이자현인턴 기자

  • 입력:2018.07.11 11:25


 

광운대와 Univeristy of Arkansas University of Electronic Science and Technology of China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Springer 출판사, CCMR 학회와 공식협약을 맺고, 지난 2018625일부터 29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제 재료 학술대회 Collaborative Conference on Materials Research(CCMR) 2018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 재료 학술대회 CCMR 2018에는 국내/40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참여했으며, 광운대 전자공학과 이지훈 교수가 컨퍼런스 총괄책임을 맡아 진행했다.

 

국제 재료 학술대회 CCMR 컨퍼런스 시리즈는 지난 2010년 광운대와 세계 유수의 학회 및 출판사의 공식협약을 시작으로 조직되어 2011년 제주를 시작으로 2012년 서울 2013년 제주 2014년 인천/서울 2015년 부산 2016년 인천/서울 2017년 제주를 거쳐 2018년 인천 송도/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국제 재료 학술대회 CCMR 2018에는 국내/400명 이상의 유명 석학들이 합류하여 committee memberinvited speaker로 참석하였다. 특히 90% 이상의 committee memberinvited speaker가 외국 기관에서 참여했고 영국 미국 중국 일본 대한민국 등 30개국 이상 400명 이상의 세계적 석학들이 대거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국내에서는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 연세대 광운대 등에서 발표자가 참석하였고, 대표적인 외국 기관으로는 University of Cambridge Brown University Purdue University Technion IFW-Dresden University of Tokyo China Academy of Engineering Physics 등에서 발표자가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CCMR 2018에 참석한 미국 아이비리그 Brown UniversityLi-Qiong Wang 교수는 국제 재료 학술대회 CCMR 컨퍼런스 시리즈는 이미 재료 분야에서 내용과 규모를 갖춘 국제적인 컨퍼런스로 자리잡았다라고 말했다. Purdue UniversityGerhard Klimeck 교수는 국제 재료 학술대회 CCMR 컨퍼런스 규모와 내용 면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료 분야 대표 컨퍼런스가 되었다라며 특히 250회 이상의 인바이티드 강연(Invited talk)을 멀티세션(Multi-session)으로 진행하는 학술대회는 아시아에서 극히 소수이다라고 덧붙였다.

 

CCMR 2018의 의장인 Univeristy of ArkansasGregory J. Salamo 교수는 각종 재료 분야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과 더불어, 차세대 4차 산업 및 첨단 전기/전자 분야 혁신에 핵심이 되는 분야라며 “CCMR 2018의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 재료 학계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컨퍼런스 총괄책임을 맡은 이지훈 광운대 전자공학과 교수는 이번 CCMR 2018의 성공적인 국내유치/개최를 계기로 차세대 4차 산업 및 전기/전자 유망분야 연구에 우리 광운대의 위상과 인지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듀동아 이자현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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