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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국제교육원 남부센터,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가족 요리·공예 교실 운영
  • 신유경인턴 기자

  • 입력:2018.06.12 10:11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남부센터는 올해 9월 말까지 옥천과 보은, 영동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2018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가족 요리·공예 교실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가하는 1일 체험과정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미국과 영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함께 서양 요리와 공예 수업을 실시하는 가족단위 체험활동이다.

 

한 학부모는 요리를 하면서 영어도 배울 수 있어 아주 즐거웠다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인숙 충북국제교육원장은 활동 속에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익힐 뿐 아니라 가족간의 사랑이 더 깊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듀동아 신유경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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