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말하기·발표 학습 프로그램 3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자유학기제, 2015 개정 교육 과정으로 수행평가 비중이 확대되면서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해 조사한 후 작문을 하고 발표하는 과제가 수행평가로 주어지고 있다. 특히 1분 스피치의 경우 글의 △내용 △발음 △시간 관리 △발표 태도 등의 항목이 평가에 고루 포함되기 때문에 주제에 대한 글쓰기는 물론 말하기 스킬까지 충분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윤선생 측은 설명했다.

 

금번에 출시된 ‘Yoons’ Power Speaking‘ 2종은 영어 말하기 특화 프로그램으로 공교육 기준 초등 4~6학년 수준에 해당된다. 커리큘럼 단계에 따라 각각 교재 6권과 스마트베플리 음원 36차시 또는 48차시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교재는 실제 학교 수행평가에 많이 출제되는 주제를 담고 있어 특정 주제에 대한 글쓰기 준비와 발표 연습까지 단계적으로 학습 가능하다. 

 

‘Yoon’s Power Presentations’는 공교육 기준 중등 2학년 수준으로 중학교 영어 수행평가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총 6권에 걸쳐 24개의 주제에 대한 모범 발표문 및 훈련을 포함하고 있으며, 원고 준비부터 발표 연습까지 단계적,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습자는 자신이 작성한 발표문만 따로 모아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어, 언제든지 쉽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PPT 자료는 물론 말하기 대회 수상자들의 발표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도 함께 제공되어 △목소리 △태도 △마음가짐 등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윤선생 관계자는 “이번 신간교재는 빈출 주제에 대한 모범 발표문을 듣고,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작성하고, 발표하는 단계적 학습을 통해 영어 수행평가의 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며 “이러한 과정을 경험하고 습득한 학생들은 실전에서 영어쓰기, 영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듀동아 이혜민인턴 기자 edudong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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