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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4월 모의고사] 또 ‘국어’가 변수? 수험생 “문학‧비문학 다 난리”
  • 김수진 기자

  • 입력:2018.04.11 18:04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18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전국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11일 시행된 가운데, 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저마다 “국어가 어려웠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수험생들이 많이 모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의고사 종료 직후부터 “오늘 국어 솔직히 어렵지 않았나?”, “국어 3월에 90점대였는데 이번엔 80점대”와 같이 국어영역이 어려웠다고 토로하는 글이 줄이어 올라왔다. 

 

특히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국어 비문학 파트에서는 단골 고난도 지문인 경제 지문 외에도 ‘폐포압’을 제재로 한 지문이 어려웠다는 반응이다. 

 

한편 지난해 4월 모의고사의 경우 영역별 1등급 컷은 △국어 93점 △수학 가형 92점 △수학 나형 92점이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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