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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경영아카데미, 세무사(CTA)시험 ‘동차합격’ 위한 기초이론 입문 종합반 개강
  • 김재성 기자

  • 입력:2018.03.15 10:11

 


2018년 CTA 1차 시험이 한 달여 정도 남은 가운데, 윌비스의 회계사/세무사 전문학원 나무경영아카데미가 오는 4월 2일(월) 2019년 세무사(CTA)시험 동차합격을 위한 ‘2018 세무사 기초이론 입문 종합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세무사 시험 초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종합반은 나무경영아카데미가 업계 최초로 개설, 수년간 해를 거듭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과정이다. 3월 13일(화)부터 접수를 개시했으며, 현재 많은 수강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본 과정은 4월 2일(월)부터 4월 26일(목)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기본이론 종합반’ 수강 전 단계 커리큘럼으로, 2019년 세무사(CTA)시험 준비생, 특히 초시 및 동차 준비생을 대상으로 한다. 기초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어, 과정을 수강한 이후 본격적인 기본이론 학습 및 문제풀이에 있어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게 학원 측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강좌는 18년간 합격 노하우로 엄선된 내용만 다뤄주기에 효율적인 시험준비가 가능하다. 기초 부족으로 겪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취약 과목 보완을 위한 학습시간을 최대로 확보할 수 있어 세무사 1, 2차 전체 수험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개설과목은 ▲중급회계입문 ▲세법입문 ▲재정학입문(재정학을 위한 기초경제학) ▲기초법률용어해설이다. 온라인+모바일 복습용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수강기간 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복습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나무경영아카데미는 2018년 세무사(CTA) 1차 시험 대비 ‘나무경영아카데미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시험은 오는 4월 1일(일) 실시되며, 2018년 세무사 1차 시험 준비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실제 시험과 흡사한 환경에서 최상의 문제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어 벌써부터 수강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나무경영아카데미의 전국모의고사는 최고의 강사진이 출제 경향을 연구해 이를 완벽 반영한 고퀄리티 모의고사로, 전국주요대학 고시반 연합 동시 실시로 우수한 모집단이 확보된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모의고사를 치른 후에는 시험 결과에 대한 다양한 통계자료도 제공된다.


일반 접수는 3월 14일(수) 오후 3시부터 3월 29일(목) 오후 6시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마감 후 대기자 접수 진행), 대학고시반은 3월 15일(목) 오후 3시부터 3월 28일(수)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고사장은 종로 본원, 노량진 캠퍼스, 교대 캠퍼스, 신림 캠퍼스, 대구 캠퍼스, 부산 캠퍼스 중 택할 수 있다.


나무경영아카데미 관계자는 “금번 세무사 기초이론 입문 종합반은 짧은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기초를 정립해 이후 기본이론 과정 학습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도록, 필요한 필수 기초이론만을 강의한다”며 “2019년에 세무사가 꼭 되겠다고 마음먹은 세무사 시험 초심자라면 이번 과정을 눈 여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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