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험
  • “대학생 취업부터 일반인의 자기개발까지”… 다양한 공모전·대외활동 진행 중
  • 신유경인턴 기자

  • 입력:2018.03.13 11:13






 

공모전과 대외활동은 과거 대학생들의 취업 필수 코스였지만 최근에는 일반인들의 창업과 자기개발을 위한 코스로 활용되고 있다. 이는 기업, 정부,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모전과 대외활동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과거 자기개발을 위해서라면 특정 민간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여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였지만,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의 경우 자신이 시간을 조절하여 참여하고 상금과 참여를 통한 다양한 혜택을 받아 부수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공모전·대외활동 사이트 위비티에 따르면 위티비 기준 현재 500개 이상의 공모전과 대외활동이 진행 중이며 대학생에게는 취업에 필요한 스펙과, 일반인에게는 다양한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2018 3회 농식품 아이디어 경연대회는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으로 농업, 농촌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대상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2018 스타트업 스쿨 3를 모집하고 있으며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교육 및 멘토링과 자금(상금), 그리고 다양한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우수팀에게는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한다.

 

현대약품에서는 소셜 스토리텔러 7를 모집하고 있으며 미에로화이바 헬씨올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루핑점안액 버물리 플라스타 등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기획과 제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상금과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진해군항제 마을 여좌동을 부탁해아름다운 골목 디자인공모전은 아름다운 골목을 조성하기 위한 공공디자인 및 마스터플랜 제시하는 공모전으로 대상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위비티에서는 다양한 공모전 및 대외활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1:1상담과 공모전 준비에 필요한 벤치마킹, 참고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에듀동아 신유경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