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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출제범위를 발표하고, ·도교육청 및 일선 고등학교에 안내한다28() 밝혔다.

 

교육부는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를 원칙적으로 현행 수능 출제범위와 동일하도록 하되, 교육과정 개정으로 조정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수험생의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결정하였다.

 

구체적인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는 다음과 같다.

 

국어 출제범위는 화법과 작문 문학독서 언어이다.

 

수학 가형의 출제범위는 수학Ⅰ △미적분 확률과 통계이다.

 

수학 나형의 출제범위는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이다.

 

과학탐구는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물리Ⅰ △물리Ⅱ △화학Ⅰ △화학Ⅱ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Ⅰ △지구과학를 출제한다.

 

그 외 영어 사회탐구 직업탐구 2외국어/한문은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출제하기로 정했다.

 

한편, 교육부는 수능 개편 유예 시(2017.8.31.) 2021학년도 수능의 EBS 연계에 대해 공청회 등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축소·폐지의 의견이 많았으므로 축소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2021학년도 수능에서는 학생·학부모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능 EBS 연계(연계율 포함)는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8월에 발표될 대입제도 개편방안에서는 EBS 연계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에듀동아 박재영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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