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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가 ‘WARRIORS(전사들) 5-황혼’을 출간한다. 젊은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담을 담은 이 책은 전 세계 1000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의 다섯 번째 책이다. 네 번째 책에서 별족이 이끄는 대로 새로운 땅에 도착한 네 종족. 이젠 이들이 낯선 세계에 적응해 나가며 또 다른 위험에 맞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 [책 소개]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이야기
<Warriors> 시리즈는 전 세계 35개 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000만 부가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은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등을 다룬다.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나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저자 소개] 동물 행동을 면밀히 관찰한 작가들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모인 팀이다. 이 시리즈의 집필에는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등이 참여했다. 에린 헌터는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해 덧붙이는 것을 즐긴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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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18.01.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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