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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리독서토론논술, 교육 환경 변화 담아낸 신학기 TV-CF 공개
  • 김수진 기자

  • 입력:2018.01.02 11:37

 


 

 

독서교육 대표 브랜드 한우리독서토론논술(대표 김희선)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교육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서술.논술.토의.토론 등 문제해결력을 요구하는 최신 평가 방식에 주목하며, 교육 환경 변화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객관식과 단답형이 줄고, 서술·논술형이 늘어난 최근 평가 방식에 대비하려면 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논술 활동으로 문제해결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새 광고는 신학기 기간 동안 공중파, 주요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광고에서 강조하는 문제해결력은 참여형 수업, 과정 중심 평가 등 앞으로의 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역량이다. 한우리에서 지난 7월 학부모 약 9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약 97%자녀의 학습에 있어 문제해결력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도서 읽기(54%)’가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조호성 한우리독서토론논술 교육사업본부장은 문제해결력은 참여형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로 대표되는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역량이라며, “새로운 광고를 통해 한우리 프로그램의 특장점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우리는 업계 최다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독서교육 대표 브랜드로, 유아 단계부터 고등학생 단계까지 통합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년별 교재는 시중 출간되는 아동, 청소년 도서 중 교과 연계를 고려하여 엄격하게 선별한 필독서, 창의적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월 개발되는 워크북으로 구성된다. 회원들은 매주 전문적인 독서지도사들의 지도를 통해 전략적 읽기, 토의·토론하기,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갈래별 글쓰기 등의 통합 활동을 하며 교과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논리력, 표현력 등 교과과정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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