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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디와 폴리 실수로 떠난 세계 여행
  • 김재성 기자

  • 입력:2017.11.24 10:31

 



도서출판 미운오리새끼가 0~7세 대상 유아놀이 그림책인 ‘폴디와 폴리-실수로 떠난 세계여행’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그림책 시리즈로 페이지마다 화려한 색채와 엉뚱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들이 가득하다. 전작인 ‘할머니 생신 잔치’에서 갖가지 코믹한 분장을 하고 숨어있었던 펭귄 주인공들이 이번 ‘실수로 떠난 세계 여행’에서는 전 세계를 누비며 숨바꼭질을 한다.


○ [책 소개] 펭귄 폴디와 작은 악어 폴리의 세계 여행!
독자들은 숨바꼭질을 하는 주인공들을 찾는다. 주인공들을 찾는 동시에, 각 장소마다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다른 펭귄들도 찬아내야 한다. 집, 기차역, 눈 덮인 마을, 해변, 아프리카 밀림, 사막의 나라, 빙산 등 11곳의 장소를 배경으로 숨어 있는 펭귄들을 찾다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향상된다.

또한 이 책에는 숨은 그림 찾기뿐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다. 폴디와 폴리의 이야기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귀엽고 아기자기한 펭귄들의 세계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저자 소개] 크리스티안 예레미스, 파비안 예레미스
저자는 쌍둥이 형제로, 1979년 독일 카셀에서 태어나 바드 헤르스펠트에서 자랐다. 두 형제는 아주 어릴 적부터 남들이 그리지 말라는 것까지 모두 그림으로 그리곤 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몇 년 전부터 그림책 작가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들 쌍둥이가 그리는 그림은 색채가 아주 화려하고 다소 엉뚱하다. 가장 즐겨 그리는 캐릭터는 펭귄과 악어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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