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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오큐브, 애묘인 가정을 위한 냄새 없는 고양이 화장실 ‘데오큐브-캣’ 시제품 선보여
  • 최송이 기자

  • 입력:2017.10.11 14:59

 



반려묘를 둔 애묘인 가정의 공통된 고민 중 하나가 ‘고양이 화장실 악취’다. 가정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고양이 화장실 악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이 사실. 일시적으로 탈취제나 방향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친환경기업 ‘㈜데오큐브’는 1인 가정이거나 자녀를 둔 애묘인 가정을 위해 냄새 없는 친환경 고양이 화장실 ‘데오큐브-캣’을 개발하고 시제품을 선보였다.

‘데오큐브-캣’은 고양이 화장실에 소취메쉬라 불리우는 다기능성 필터를 적용하여 고양이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냄새분자를 흡착 및 광산화 분해함으로써 뛰어난 탈취 및 항균 효과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악취분자가 다기능성 필터를 통과할 때 활성탄 분말이 악취분자를 흡착하며, 세균 곰팡이, 진드기 등을 억제하는 항균효과가 있어 자녀들의 건강과 양육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데오큐브-캣’의 소취메쉬는 90% 이상의 높은 악취제거효율을 자랑하며, 90일 이상 지속 사용 가능하다. 청소는 월 1회 간단한 물 세척만으로 해결된다.

큐브형 디자인으로 집안의 인테리어와 조화도 잘 이룬다. 전면에 개폐형 출입구가 있어 고양이가 자유로이 오갈 수 있으며, 화장실 내부의 모래 대신 방석을 설치할 경우 집으로 사용 가능하다.

데오큐브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데오큐브-캣’은 고양이 분변 악취로 고민하던 애묘인 가정에 좋은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고양이 외에 반려견 관련 악취제거 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최송이 기자 songi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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