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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이후 배탈·감기 걸렸다면? 명절에 문 여는 병원 어떻게 찾을까?
  • 최송이 기자

  • 입력:2017.10.05 09:10








추석에 갑작스럽게 과식을 해 배탈이 났거나 환절기에 감기에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닫았을 것이라고 생각해 당황하기 쉽지만 추석 연휴에도 535개 병원에서는 응급실을 24시간 개방한다. 보건소를 비롯해 일부 공공의료기관에서도 진료를 계속하니 참고해 이용하면 된다.

 

우리 동네에 문 여는 병원이나 약국이 궁금하다면 보건복지부콜센터(국번없이 129)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에 전화해 근처의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또는 응급의료포털홈페이지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간편하게 병원이나 약국 정보를 알아보고 싶을 때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명절 병원을 검색하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문 연 병원,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에듀동아 최송이 기자 songi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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