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소식



23회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99()10() 이틀간 청주를 비롯하여 제천(풋살), 증평(국학기공), 옥천(창작댄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자율체육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체력 증진 및 인성 함양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해 활기찬 학교분위기를 만들어가기 위해 개최됐다
.


대회에는 지역별 대표로 초
, , 고 학생 4834여명이 참가했다. 생들은 농구, 배드민턴, 탁구, 줄넘기, 축구 등 19개 정식 종목과 검도, 국학기공 4개 시범 종목에서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종목별
우승’, ‘준우승’, ‘3팀과 우승 학교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이 수여된다.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2017년도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대회는 학교별 스포츠클럽을 활성화시키고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에듀동아 김효정인턴 기자 hj_kim86@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충청북도

# 충북

# 스포츠클럽대회

# 농구

# 배드민턴

# 탁구

# 줄넘기

#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