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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6월 모의고사] 수학, 신유형은 없었다
  • 김재성 기자

  • 입력:2017.06.01 12:35







 

2017년 6월 모의고사 수학영역에 대한 시험이 진행중인 가운데, 대성학원이 수학영역에 대한 출제경향을 분석해 내놓았다. 대성학원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 수학영역은 지난해 수능 유형과 유사하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난이도는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기존에 출제된 문제의 형태와 접근방식이 비슷하였으며 대체적으로 수학적 정의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문항이 출제됐다”면서 “매년 출제되었던 빈칸 추론문항이 가, 나형 모두 ‘확률과 통계’에서 출제되었고, 도형을 이용하여 삼각함수의 극한을 구하는 문항이 가형에, 도형을 이용한 등비급수 문항이 나형에 각각 출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6월 모의평가 수학영역에서 신유형의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소장은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수학적 개념들의 상호연관성들을 파악하면서 공부하고 수능기출문제와 모의고사로 수능 유형에 익숙해져야 한다”면서 “어려운 문제에 대비하여 사고력을 높이는 고난이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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