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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6월 모의고사] 국어, 문학은 현대시 하나 빼고 모두 EBS 교재서 출제
  • 김수진 기자

  • 입력:2017.06.01 11:40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가 실시 중인 가운데 비상교육이 1교시 국어영역의 출제경향과 특징에 대해 “EBS 적극 연계로 체감 난이도는 쉬웠을 것”이라며 “1등급 구분 점수는 2017 수능의 91점(본사 추정 1등급 구분 점수)에 비해 다소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화법과 작문에서 신유형이 출제되기는 했지만 학생들이 푸는 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을 것”이라면서 “독서의 인문과 기술 지문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웠으나 EBS 교재와 연계가 되었기 때문에 해결 못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비상교육의 분석에 따르면, 독서 영역에서는 세 지문 중 두 지문(인문, 기술)이 EBS 교재와 연계가 됐다. 문학 이론 지문은 현대시 작품과 엮여서 출제됐으며, 특히 EBS 교재 연계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출제된 문학 작품 중 EBS 교재에 출제되지 않았던 작품은 현대시 한 작품(<고풍 의상>)뿐이었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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