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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스 입시연구소, “3월, 컨설팅을 통해 입시 전략을 짤 최적의 시기”
  • 김수진 기자

  • 입력:2017.03.02 15:30

 



대학입시에서 수시모집의 비율이 늘어나면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뚜렷한 진학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게 교과와 비교과영역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대학, 학과마다 전형 방식과 학생부, 수능 반영 방법 등이 달라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 하는 것이 현실.


이렇듯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전국의 대학입시컨설팅 업체들에는 전문 대학입시컨설팅을 받으려는 학부모와 학생의 상담이 늘어난다.


대학입시컨설팅 전문 업체 마스터스 입시연구소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대입 전략의 기본 방향 수립’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희망대학과 학과를 명확히 하라는 것. 수시전형의 경우,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의 여러 활동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따라서 신학기인 3월에 가급적 진학 희망대학과 학과를 결정한 후, 그에 맞는 교과, 비교과 활동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두 번째는 자기소개서 준비다. 3학년의 경우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그 중요성이 더해가는 자기소개서의 공통항목에 들어갈 글감과 소재를 항목별로 2~3개 정하고, 초안을 작성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막상 9월 수시 접수 시기가 임박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려면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은 내신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이던 학생부종합전형이던 내신관리는 필수 사항이다. 학기 초부터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공부의 기본기를 잡고, 중간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한편 마스터스 입시연구소는 명문대 출신 입시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학입시컨설팅업체로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물론이고 방문이 어려운 지방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전국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온라인 상담과 오프라인 상담도 별도로 제공하고 있으며 진로진학 컨설팅, 소논문 지도, 학생부(생기부) 컨설팅, 자기소개서 및 면접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위 기사의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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