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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곤 전 이대 입학처장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 소환
  • 서정원 기자

  • 입력:2017.01.05 11:04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 씨의 딸 정유라 씨(21)의 이화여대 입학 특혜 의혹 수사와 관련해 남궁곤 전 이화여대 입학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5일 오전 소환했다.


남궁 전 입학처장은 정 씨의 입학 특혜 의혹과 관련된 핵심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남궁 전 입학처장은 정 씨가 2014년 이대 체육특기자전형에 지원했을 당시 면접관들에게 “지원자 가운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있으니 선발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정 씨는 실제로 면접 과정에서 면접관들에게 금메달을 보여주는 등 공정하지 않은 행위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에듀동아 서정원 기자
monica8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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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17.01.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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