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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정시 경쟁률] 성균관대 경쟁률, 하루 사이 ‘2배’
  • 이원상 기자

  • 입력:2017.01.04 14:28
주요대학 정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4일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는 성균관대가 마감 전 마지막 경쟁률을 오후 2시에 발표했다. 총 922명을 선발하는 성균관대의 평균 경쟁률은 3.55대 1. 현재 3272명이 지원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가군 일반전형 3.89대 1 △나군 일반전형 3.27대 1 △나군 이웃사랑 특별전형 1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성균관대는 3일 오후 8개 모집단위가 ‘미달’이었으며 1.3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이랬던 경쟁률이 2배 이상 오른 것. 미달 학과는 한 곳도 생기지 않았다.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106명을 뽑는 인문계 사회과학계열에 424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자연계 공학계열은 183명을 선발하는데 730명이 지원했다.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인문계 영상학(4.43대 1), 자연계 건축학(6.00대 1), 예체능계 연기예술학-연출(14.60대 1)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스포츠과학 모집단위에는 4시간 사이 50여 명이 몰려 6.48대 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성균관대의 2017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는 4일(수)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에듀동아 이원상 기자 leews1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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