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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석탄 수출액이 뚝 떨어질 예정이다.


유엔(UN‧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지난 9월 9일 이뤄졌던 북한의 5차 핵실험을 응징하기 위해 북한의 경제를 압박하는 ‘대북제재(북한에 대해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것) 결의안 2321호’를 채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실험에 필요한 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다.

이번 결의안의 핵심은 북한의 주된 외화 수입원인 석탄 수출량의 62%를 줄이는 것. 북한은 은·동·아연·니켈 등 4종의 광물을 추가로 수출할 수 없게 된다. 주로 아프리카 국가에 판매해온 대형 조형물 수출도 금지된다. 또, UN 회원국들은 북한에 헬리콥터와 선박을 수출할 수 없다.



▶에듀동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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