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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쥐. 동아일보 자료사진

내년 2월부터 동물실험을 통해 만든 화장품을 판매하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8일 밝혔다.

일부 화장품 회사는 제품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쥐, 토끼, 개 등 동물의 피부에 화학약품을 바르는 등의 실험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실험동물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기도 해 ‘동물학대’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미 유럽연합(EU)은 2013년 3월부터 동물실험을 거친 화장품을 팔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에듀동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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