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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영상에서 사람의 입 모양을 잡아내는 모습. TNW


구글의 인공지능 연구기관 딥마인드와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이 사람의 입 모양을 읽는 인공지능 프로그램 ‘와치, 리슨, 어텐드, 앤드 스펠(Watch, Listen, Attend, and Spell)’을 개발했다.

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은 영국의 공영방송인 BBC의 방송영상을 학습 자료로 삼았다. 총 5000시간 이상의 영상을 분석해 입 모양에 따라 어떤 발음이 나는지를 학습한 것. 이 프로그램은 사람의 입 모양만으로 절반 정도의 대화를 인식했다. 이렇게 인식한 대화는 영상에 자막을 입히는 방식으로 표현했다.

이 기술은 영상에서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자막을 실시간으로 내보낼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에듀동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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