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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클럽(3. 해적의 보물지도)
  • 김재성 기자

  • 입력:2016.11.24 10:29






가람어린이 출판사가 ‘암호클럽(3. 해적의 보물지도)’을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초등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하는 네 명의 주인공이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을을 ‘암호 언어’로 풀어나간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암호클럽 세 번째 시리즈로서 시리즈 1권은 ‘비밀의 해골 열쇠’, 2권은 ‘유령 등대의 수수께끼’다.


○ [책 소개] 암호 해독 요소 들어간 탐정 추리 소설

암호와 추리, 탐정 소설은 언제나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 네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가 등장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힌다.
책을 읽고 나서 독자들은 직접 암호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서로 비밀 메시지를 보내서 상대방의 암호를 풀어볼 수도 있다.


○ [저자 소개] 맥커티비 상 수상한 작가

이 책의 작가는 페니 워너. 그는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60권 넘게 출간했다. 최고 미스터리 신인 작가에게 주어지는 맥커비티 상을 수상했고 애거서 상과 앤서니 상 최종 후보에도 오른바 있다. 2013년 ‘암호클럽2’가 애거서 상을 수상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댄빌에 살면서 전국 도서관에서 미스터기 도서 행사를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디아블로 밸리 대학에서 아동 발달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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