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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대, 서울동부·남부지방법무사회와 법학 관련 우수인력 양성 위한 협약 체결
  • 이경은 인턴 기자

  • 입력:2016.11.14 17:35


 


동국대 법무대학원은 지난 11일(금) 서울 중구 동국대 본관에서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와 법학 관련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월)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희원 동국대 법무대학원장 △조태익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장 △김혜주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동국대 법무대학원 학위과정 홍보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강좌개발에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학위과정과 실무를 연계한 이번 협약은 사법고시와 로스쿨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희원 동국대 법무대학원장은 “동국대 법무대학원은 법률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융·복합형 법률가 양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법률인재 및 민주시민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태익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장과 김혜주 서울남부지방법무사회장은 “법무사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사들의 전문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듀동아 이경은 인턴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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