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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허지원 교수,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이경은 인턴 기자

  • 입력:2016.11.14 11:57

 


중앙대는 허지원 중앙대 심리학과 교수가 대한뇌기능매핑학회의 2016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4일(월) 밝혔다.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뇌기능매핑학회에서 뇌기능매핑 관련 논문들의 학문적 우수성을 평가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40세 이하 또는 박사취득 7년 이하의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

허 교수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융합연구를 진행하며 다수의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SSCI(Social Science Citation Index, 사회과학논문 인용색인)급 논문을 발표해왔다. 특히 뇌과학·정신의학 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인 ‘미국 의사협회 정신의학저널(JAMA Psychiatry, Impact factor 14.42)’에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사회인지 관련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허교수는 현재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 연구책임자로 활동 중이다. 정신질환 고위험군의 역기능적 도식 및 기분 조기개입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개발과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를 통한 효과검증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에듀동아 이경은 인턴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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