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해외입양작가와 담소를 나누는 김종희 상명대 대외협력부총장(왼쪽).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2일(수)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월해갤러리에서 해외 15개국 국외입양작가와 국내작가의 국제교류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내작가는 상명대 문화예술대학 조형예술학과 교수와 석․박사 재학생 및 졸업생들로 구성됐다.

김종희 상명대 대외협력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는 상명대 교수 및 학생들이 국외입양작가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리”라며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는 국외입양작가를 위해 앞으로도 국제교류전과 모국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애리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 회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와 같은 행사가 진행되기를 기원한다”며 “2017년에는 미국 뉴욕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일(수)부터 8일(화)까지 서울 종로구 상명대 미래백년관 월해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에듀동아 온라인뉴스팀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