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엔터





보라색 대마왕 딱지로부터 신비한 마법 능력을 받은 태풍이.
바로 손가락으로 대상을 가리키고 “혀집뒤 혀집뒤”라고 주문을 외우면
무엇이든지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이지요.
태풍이는 모든 딱지를 뒤집는 ‘딱지왕’이 됩니다.
태풍이는 딱지뿐 아니라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아저씨가 든 콜라 캔,
아무렇게나 주차한 자동차도 뒤집어버렸지요.
이 책에는 태풍이의 이야기를 담은 ‘뒤집혀 혀집뒤!’와 함께
일상에서 마법 같은 일들을 담은 이야기 두 편 등 모두 세 편의 단편동화가 실렸습니다.



장르 창작동화│주제 상상력│비룡소 펴냄


이리을 글, 서현 그림. 9000원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에듀동아에 있습니다 


  • 목록

  • 위로

작성자 필수
내용
/500글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