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 교대 및 초등교육과​ 최고 경쟁률은 ‘이대 초등교육과(155.14대 1)’
  • 김수진 기자

  • 입력:2016.09.22 12:00
2017학년도 교대 및 초등교육과​ 수시모집 경쟁률 분석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지원 결과, 대학 초등교육과로는 이화여대가, 교육대학 중에서는 진주교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교대 및 초등교육학과 13개 대학 수시모집 주요 전형의 모집인원은 1892명. 지원자는 총 1만9267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10.18대 1이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이화여대 초등교육과. 7명을 모집하는 논술전형에 무려 1086명이 지원하여 155.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은 한국교원대의 큰스승인재전형으로 2명 모집에 61명 지원해 30.5대 1을 나타냈다. 

교대 중에서는 진주교대 21세기형교직적성자전형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59명 모집에 1228명 지원해 20.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부산교대는 마감 직전 경쟁률인 19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104명 모집에 2038명 지원해 1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교육대학 중에서는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그밖에 서울교대 교직인성우수자는 120명 모집에 1153명이 지원해 9.61대 1, 경인교대 교직적성잠재능력우수자는 340명 모집에 1941명이 지원해 5.71대 1 경쟁률을 보였다. 

 

 

<2017학년도 교대 및 초등교육과 전형별 수시 경쟁률>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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