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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수시 대학별 경쟁률] 고려대, 수시 마감 전 마지막 경쟁률 ‘20.47대 1’
  • 김수진 기자

  • 입력:2016.09.21 15:20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21일(수) 대부분 마감되는 가운데 고려대(안암캠퍼스)가 수시 원서접수 마감 전 마지막으로 밝힌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21일 오후 3시 기준)은 ‘20.47대 1’이다. 오후 3시까지 총 3040명을 선발하는 고려대(안암캠퍼스) 수시모집에 6만2215명이 지원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전형에 해당하는 일반전형이 43.31대 1로 가장 높고, 학생부종합전형인 융합형인재전형이 14.17대 1로 비교적 높다. 그 외에 △학교장추천전형은 5.65대 1 △국제인재 6.68대 1 △과학인재 8.37대 1 △체육인재 6.18대 1을 기록 중이다. 


일반전형에서는 의과대학의 경쟁률이 75.97대 1로 가장 높다. 그 뒤는 △화공생명공학과 68.87대 1 △산업경영공학부 61.4대 1 △컴퓨터학과 59.91대 1 △수학교육과 59.3대 1 순이다. 반면 간호대학의 경쟁률은 22.71대 1로 가장 낮다. 


학교장추천전형에서는 교육학과가 13.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역사교육과 10.6대 1, 수학교육과 10.5대 1 등 사범계열의 경쟁률이 비교적 높고, 의과대학이 9.84대 1, 생명공학부가 9.56대 1로 경쟁률 상위 5개 학과를 차지하고 있다. 경쟁률 하위 학과로는 한국사학과와 한문학과가 모두 2.25대 1, 가정교육과 2.17대 1을 기록 중이다. 


융합형인재전형에서는 사회학과의 경쟁률이 25.2대 1로 가장 높다. 그 다음으로는 △정치외교학과 22.7대 1 △심리학과 22.14대 1 △교육학과 22대 1 △수학교육과 21.4대 1 순. 반면 자유전공학부는 4.6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기자전형인 국제인재 전형에서는 언어학과의 경쟁률이 9.4대 1로 가장 높고, 통계학과와 행정학과의 경쟁률이 5대 1로 가장 낮다. 


과학인재에서는 수학과의 경쟁률이 12.25대 1로 가장 높고, 의과대학이 10.58대 1로 그 다음이다. 반면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는 5대 1로 비교적 경쟁률이 낮다. 


체육인재는 체육교육과에서만 선발하는데 6.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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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2016.09.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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