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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수시 대학별 경쟁률] 서울대, 수시 마감 전 마지막 경쟁률 ‘6.74대 1’
  • 최송이 기자

  • 입력:2016.09.19 16:47
주요대학 수시모집 실시간 경쟁률



서울대의 2017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19일 15시 기준)은 6.74대 1이다. 총 2571명을 선발하는 서울대 수시모집에 오후 3시까지 총 1만 7328명이 지원한 것.
올해 1672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의 경우 현재까지 총 14476명이 지원해 8.6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28명을 선발하는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디자인전공에 2162명이 몰려 현재 77.21대 1로 가장 높고, 15명을 선발하는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공예전공에는 884명이 몰려 58.9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69명을 선발하는 경제학부는 가장 낮은 3.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735명을 선발하는 지역균형선발전형도 현재까지 2119명이 지원해 2.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사범대학 사회교육과와 윤리교육과가 7.8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10명을 선발하는 조경·시스템공학부에는 현재까지 7명만 지원해 0.7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164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인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은 저소득층이 4.63대 1, 농·어촌 학생이 4.43대 1, 농생명계열고교 졸업예정자가 2.25대 1로 총 평균 4.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대는 19일 18시를 기준으로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원서접수 전 발표하는 전형별 경쟁률은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집계한 이번 발표가 마지막. 최종 경쟁률은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된 이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송이 기자 songi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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